2026년 국민내일배움카드 본인부담금 계산법이 궁금하신가요?
K-디지털 트레이닝 등 특화훈련에 신설된 10% 자부담 기준과 최대 60만 원 상한제, 그리고 본인부담금을 전액 면제받을 수 있는 2026년 최신 조건을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2026년부터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 방식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변화는 그동안 전액 무료로 인식되던 특화훈련(KDT, 국기훈련 등)에도 자기부담금이 도입되었다는 점입니다. 대신 훈련생의 과도한 부담을 막기 위해 '상한제'가 시행되고, 훈련장려금은 인상되어 실질적인 혜택의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1. 2026년 본인부담금 결정 기준
본인부담금은 훈련 과정의 성격과 본인의 참여 유형에 따라 결정됩니다.
일반 훈련 과정: 직종별 취업률에 따라 15~55% 차등 적용.
취업률 70% 이상: 자부담 15%
취업률 40% 미만: 자부담 55%
공급과잉 직종: 일반사무, 회계, 요리, 미용 등은 자부담률에 10%p가 추가로 부과됩니다.
특화훈련 (KDT, 국기, 산대특): 2026년부터 "최대 10%"의 자부담 신설.
2. 본인부담금 계산방법 및 상한제
2026년에는 고가의 훈련 과정에 참여하더라도 훈련생이 내야 할 돈의 '최대치'가 정해져 있어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① 자부담 계산 공식
② 특화훈련 자부담 상한제 (2026 신설)
K-디지털 트레이닝(KDT)이나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의 경우, 훈련비가 아무리 비싸도 1회차 참여 시 본인부담금은 최대 60만 원까지만 내면 됩니다.
예시: 훈련비가 1,200만 원인 AI 개발 과정 수강 시
기존 공식(10%): 120만 원 납부 대상
2026년 기준: 상한제가 적용되어 60만 원만 결제
3. 본인부담금 전액 면제 대상 (자부담 0원)
아래 조건에 해당한다면 2026년에도 본인부담금 없이 전액 무료로 수강이 가능합니다.
| 구분 | 주요 대상자 |
| 국민취업지원제도 | 1유형 참여자 (중위소득 60% 이하) |
| 사회적 약자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
| 지역 우대 | 4개월 이상 실업 상태인 비수도권 훈련 참여자 |
| 특례 과정 | AI Campus(AI 전문인력 양성) 과정 참여자 |
4. 고용24에서 자부담금 확인하는 방법
본인의 참여 유형(일반, 국취제 등)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므로 반드시 로그인을 통해 개별 확인해야 합니다.
고용24 홈페이지 접속 및 로그인.
훈련 찾기에서 원하는 과정 검색 후 클릭.
상세 페이지 하단의 [자비부담금 보기] 버튼 클릭.
본인의 참여 유형을 선택하면 실제 결제해야 할 금액이 자동 계산되어 출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자부담금 결제는 언제 하나요?
훈련 시작 전(개강 전)에 해당 훈련 기관에 방문하거나 온라인 결제 링크를 통해 본인의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직접 결제해야 합니다. 현금이나 다른 카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Q2. 훈련을 중도에 포기하면 자부담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이미 수강한 일수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됩니다. 하지만 중도 탈락 시 내일배움카드 계좌 잔액이 차감되는 등 불이익이 크므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Q3. 2026년부터 자부담이 생겼는데, 대신 좋아진 점은 없나요?
자부담 10%가 신설된 대신 훈련장려금이 월 최대 20만 원으로 인상되었고, 지역에 따라 특별훈련수당(최대 30만 원)이 추가 지급됩니다. 즉, 성실하게 참여한다면 장려금으로 자부담금을 충분히 회수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Q4. 대기업 재직자인데 자부담 비율이 다른가요?
만 45세 미만, 월 임금 300만 원 미만인 대기업 근로자는 일반 참여자와 동일한 자부담률이 적용됩니다. 단, 고소득자나 대규모 기업 종사자는 직종에 따라 자부담이 더 높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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